다음세대
청년부 이야기
청년 2부 풍(성한) 샘은 저희 샘의 티처이신 성규 쌤 댁에서 오픈하우스를 진행했습니다.
다 같이 모여서 과일도 먹고 맛있는 치킨도 먹으면서 일상적인 것과 신앙적인 것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쌤이 재밌는 보드게임도 준비해주셔서 성규 쌤의 아이들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쌤의 댁으로 찾아갔을 때에 반갑게 맞아주신 사모님께 감사하고 귀여운 아이들에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겨서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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