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청년부 이야기
안녕하세요? '함께하샘'입니다. 그리고 저희 샘을 대표해 작성하는 청년의 이름은!!!
작성자 보면 잘 아실것이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샘이 결성되고 나서 첫 모임! 바로 '오픈하우스'입니다.
1월 27일(일) 예배 후에 김경현 부장님 댁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은총이형은 이때 참석 못하셨어요...ㅠ[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선생님 댁은 죽동 푸르지오였는데요?
<출처: google>
전망과 뷰, 그리고 무엇보다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p.s 분양상담 받고 싶으신 분들은 김경현 부장님께 문의해주세요
※ 부장님 죄송합니다... 근데 집이 좋아 소개시켜드리고 싶었어요....
동은 누나가 당직 때문에 늦으신다고 하여
저희끼리 간식과 티 한잔을 즐기며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 런!!! 데!!!
저희 샘원들 눈에 띄는 기구가 보였습니다..
과연... 뭘~~ 까요??
바로! 바x프x드 라고 하는 안마 전동 기구입니다.......
p.s PPL 아닙니다
한사람씩 돌아가며 유명한 안마기구를 체험했습니다.
※ 저거 때매 저희 컨셉이 '교제'에서 '힐링'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선교국장 영진이가 많이 아파했습니다...
전 참았어요...[양말 멋있죠??]
단비는 아픈건지, 간지러워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당직 후 와서 바로 체험한... 동은 누나..
눈 껌뻑 안하시고 받으시는게.,.. 음....
저희 중에 가장 건강하신 거 같습니다.
체험을 마치고 미리 예약해놓은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을 먹었는데요?
식당이름은 죽동 맛집 '항아리 돈까스'입니다!
식사하기 전 사진 촬영!!!
이어서 부장님의 식사기도!!
모두들 전에 먹었던 간식은 소화가 되었는지
'스피드'한 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
p.s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나중에 가보고 싶으시면 역시 부장님께.... ㅇ.. 여쭤보시면됩니다...
※부장님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서 함께하샘의 첫 동행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게된 시간이 되었으며
첫 오픈하우스를 발판 삼아 많은 교제가 이루어 진다면
더욱 더 끈끈해지는 '함께하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늘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함께하샘'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 사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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