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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이야기

함께하샘의 첫 동행, 2019 오픈하우스[feat. 김경현과 ㅇ...아이들?]
2019-11-09 17:33:09
유성교회
조회수   384


 

 



 

안녕하세요? '함께하샘'입니다. 그리고 저희 샘을 대표해 작성하는 청년의 이름은!!!

작성자 보면 잘 아실것이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샘이 결성되고 나서 첫 모임! 바로 '오픈하우스'입니다. 

1월 27일(일) 예배 후에 김경현 부장님 댁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은총이형은 이때 참석 못하셨어요...ㅠ[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선생님 댁은 죽동 푸르지오였는데요? 

<출처: google>

전망과 뷰, 그리고 무엇보다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p.s 분양상담 받고 싶으신 분들은 김경현 부장님께 문의해주세요

※ 부장님 죄송합니다... 근데 집이 좋아 소개시켜드리고 싶었어요....

 


 

동은 누나가 당직 때문에 늦으신다고 하여

저희끼리 간식과 티 한잔을 즐기며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 런!!! 데!!!

저희 샘원들 눈에 띄는 기구가 보였습니다..

 

과연... 뭘~~ 까요??

 

바로! 바x프x드 라고 하는 안마 전동 기구입니다.......

p.s PPL 아닙니다

 

한사람씩 돌아가며 유명한 안마기구를 체험했습니다.

※ 저거 때매 저희 컨셉이 '교제'에서 '힐링'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선교국장 영진이가 많이 아파했습니다...

 

전 참았어요...[양말 멋있죠??]

 

단비는 아픈건지, 간지러워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당직 후 와서 바로 체험한... 동은 누나..

눈 껌뻑 안하시고 받으시는게.,.. 음....

저희 중에 가장 건강하신 거 같습니다.

 


 

체험을 마치고 미리 예약해놓은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을 먹었는데요?

식당이름은 죽동 맛집 '항아리 돈까스'입니다!

식사하기 전 사진 촬영!!!

이어서 부장님의 식사기도!!

모두들 전에 먹었던 간식은 소화가 되었는지

'스피드'한 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 

p.s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나중에 가보고 싶으시면 역시 부장님께.... ㅇ.. 여쭤보시면됩니다...

※부장님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서 함께하샘의 첫 동행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게된 시간이 되었으며 

첫 오픈하우스를 발판 삼아 많은 교제가 이루어 진다면

더욱 더 끈끈해지는 '함께하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늘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함께하샘'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   사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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