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청년부 이야기
저희 사랑이어라 샘은 1월 20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윤성일 선생님 집에서 오픈하우스를 진행했습니다.
마침 주일 예배가 없는 가정예배 주일이라 많은 인원들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1월이라 새로운 샘이 어색하기도 하고 신입생 친구들도 청년부가 아직 낯설기도 한 시기인데
이렇게 함께 모여 함께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게임을 하며 샘원들과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흔쾌히 집으로 초대해주신 윤성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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