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청년부 이야기
영~샘 오픈하우스!!!
저희샘원을 소개합니다.~
강동규(서기), 김영인(워크듀티), 김유나, 박정은(하반기 부리더), 성경민, 원미혜(회계), 이진희, 이효영(리더), 장세영(2청 새신자), 장희진(상반기 부리더), 최낙훈(생일) 요렇게 각자의 job을 정하고 2019년을 출발~
오픈하우스 일자: 2019년 1월 27일(일)
4부예배를 마치고 그룹실에서 고픈배를 부여잡고 어디로 갈지 상의하고 '칼국수'집으로 고고~
역시 대전의 대표음식 칼국수는 말이 필요없죠 ㅋㅋ^^.. 파전과 칼국수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이제 오픈하우스 답게 하우스를 오픈했습니다.
리더의집으로 고고!!
오늘의 드레스 코드는 '핑크!, 핑크!'(영상으로 올리고 싶었으나, 능력부족으로 생략합니다ㅜㅜ)
각자의 취향에 따라 커피와 차를 고르고, 이런저런 얘길하며 사진도 찍고 후식을 먹습니당^^
이렇게 장난도치며 놀다가,,,
조금더 서로의 삶을 들여다 보기위해 I'M 카드를 통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묻고, 답하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제는 헤어져야할시간,,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정은자매, 진희자매는 다음을 기약하고, 이렇게 오픈하우스를 마무리합니다.
아직은 서로에 대해 깊이 알지못하지만, 계속되는 모임을 통해 각자의 기쁨도 어려움도 알아가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함께 울고 웃을수 있는 샘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사람으로 착한행실을 통해 우리안에 계신 주님이 드러나는 삶 살아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교회로 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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