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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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거니와
새해에도 임마누엘의 축복이 교회와 온 성도의 가정과 기업위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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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로 주신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께서 그 얼굴을 성도들과 온 가족들을 향해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평강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은 나라와 교회의 현실이 아주 어두운 분위기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 중간 벌어진 무역 전쟁으로 대외 경제환경이 어둡습니다. 계속되는 경제침체와 가계부채 증가로 서민들의 삶이 힘겹습니다. 국론은 사분오열로 분열하고, 청년들의 자살률과 실업률 증가, 저출산과 급속한 고령사회 등 사회적 불안 요인이 가중되는 현실입니다.
   교회 현실도 어둡습니다. 교회에 대한 대사회신인도가 하락하고, 교세도 급격한 감소 추세입니다. 무신론의 급격한 증가로 반종교적인 분위기가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거센 세속주의로 성도들의 신앙 열정도 점차 쇠퇴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떠나는 소위 가나안 성도들이 점점 늘어나고, 청소년들이 교회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청소년은 20%정도지만 교회에 출석하는 청소년은 4%밖에 안 되는 실정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이 어두워서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 때문에 이런 현실이 쉽게 반전될 것 같지 않아서 더욱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절망이란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기도가 반전의 열쇠입니다. 기도가 희망의 줄입니다. 기도가 기적의 도구입니다. 기도하면 희망이 보이고 반전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교회이기를 소망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에는 온 성도들이 일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나라와 교회의 어두운 현실이 밝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주님의 풍성한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원단에 목양실에서 담임목사 류기열